$pos="L";$title="최재유 신임 이용자보호국장";$txt="최재유 신임 이용자보호국장";$size="200,266,0";$no="20100627115028039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기획조정실장과 융합정책실장의 인사에 이어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최재유 융합정책관이 자리를 옮겨 이용자보호국장을 맡게 됐다.
27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최재유 융합정책관을 신임 이용자보호국장으로 발령냈다. 김대희 이용자보호국장이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발령 받은 뒤 후속 조치다.
최재유 신임 이용자보호국장은 고려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 주립대 정보통신정책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행정고시 27회 출신인 최 국장은 총무과장을 거쳐 충청체신청장, 중앙공무원 교육원 파견, 사이버안전센터 파견, 국제협력관 등을 거쳐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을 역임했다.
한편, 방통위는 통신정책국을 이끌었던 신용섭 통신정책국장이 신임 융합정책실장으로 승진하고 최재유 국장 역시 이용자보호국으로 이동함에 따라 후속 인사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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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실장의 후임 통신정책국장에는 노영규 전 주미대사관 참사관이, 최 국장의 후임인 융합정책관에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 파견된 박재문 국장이 각각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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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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