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어린이 회장단 100여명 초청, ‘우리는 경제리더’, ‘경제 골든벨’ 등 쉽게 배우는 경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송인섭)가 대전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100여명을 초청, 체험형식의 ‘경제교육’을 한다.


대전상의는 25일 오후 1시부터 상의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지역 초등학교 어린이회장단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어린이 회장단 경제교육’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이론중심의 단편적 교육을 받아온 어린이들에게 시장경제 및 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21세기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 육성과 친기업정서를 이끌기 위해 마련된 체험학습프로그램이다.


2006년부터 해마다 이뤄지고 있는 어린이경제교육은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전문강사가 참여해 ▲우리는 경제리더 ▲경제의 주체인 기업의 역할 ▲기업가 정신과 기업만들기 ▲경제골든벨 등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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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철 대전상의 사무국장은 “미래경제를 이끌 청소년들에게 학교중심의 이론교육으로 폭넓은 경제현상을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화폐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이해시키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길러주는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체험경제교육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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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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