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주먹 불끈 쥔 박신양";$txt="";$size="504,718,0";$no="20100624145820619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박신양이 지난 4월 다이아몬드로 인한 내전의 후유증으로 신음하는 시에라리온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박신양은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G20 서울 정상회의 특별기획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열악하고 가난하고 처참한, 말도 안되는 현실을 보고 왔다.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용품을 전달하고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신양은 "아이들이 공부할 책상과 학용품이 없었고 교육환경도 열악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아도는 학용품들이 그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들이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원하고 싶다.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신양은 풍부한 자원과 천혜의 자연을 지녔으나 삶의 질을 나타내는 유엔의 인간개발지수 순위에서 세계 최하위를 기록한 나라 시에라리온을 다녀왔다.
박신양은 '희망로드 대장정'의 3편을 책임진다. 다음달 17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된다.
한편 '희망로드 대장정'의 진행은 김병찬 김경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희망로드 대장정'은 KBS와 코이카(외교통상부), 어린이재단이 함께 했다.
KBS 측은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전 세계의 눈이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는 이때, KBS는 의장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기여하고 60년 전 한국의 모습처럼 전쟁과 빈곤 질병과 무관심으로 힘들어 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0명의 스타가 10개국을 방문 , 그 나라의 어려운 점을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지원을 유도한다.
KBS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모든 성금으로 어린이 재단과 함께 현지에 필요한 병원과 학교 영유아센터 등을 건립, 지속적인 후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11월 6일에는 G20 정상회의에 맞춰 '지구촌 희망콘서트'를 개최, G20 대사들과 10개 방문국의 아동들을 초청해 함께 희망을 노래하며 희망로드 대장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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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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