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보건복지부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유망사회서비스 대국민 홍보를 통한 사회서비스 산업육성을 위해 '제1회 한국사회서비스 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서비스가 수요가 크고 일자리 창출 잠재력이 높음에도 선진국에 비해 산업화 정도가 낮은 실정에서 관련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유망사회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통해 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행복질 수 있다는 의미에서 'Happy Together, 모두를 웃게 하는 사회서비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분야에서 총 66개 업체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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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홍보관, 기업관, 취업·창업지원관, 지자체관, 체험관 등 5대 테마로 다양한 사회서비스에 대한 정보, 전문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공연 등의 이벤트 행사,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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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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