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애플 아이폰 사용자도 인프라웨어 전자책 뷰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임베디드 SW전문기업 인프라웨어는 21일 전자책 전문기업 북큐브네트웍스와 '스마트폰 용 오픈마켓, 전자책 컨텐츠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아이폰 이용자들도 인프라웨어가 개발한 솔루션을 통해 북큐브의 다양한 전자책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앱스토어에서 ‘북큐브’를 검색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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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히 북큐브의 컨텐츠 결재 수익을 양사가 일정 비율로 배분하는 방식으로 개발됐으며, 향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플랫폼에 최적화된 서비스도 잇따라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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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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