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유엔 인권이사회(UNHRC)는 키르기스탄에서 벌어진 민족분쟁의 진상조사와 책임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권이사회는 이 날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슈와 잘랄 아바드 지역의 폭력 사태 등을 비난하며 국제사회가 인도적 지원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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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사회는 지난 4월에도 인명 피해에 우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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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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