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전국 어음부도율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부도업체 수도 소폭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0년 5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5월 전국 어음부도율이 0.03%로 전월과 같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지역은 0.03%로 전월과 동일했지만 지방의 경우 0.05%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부도업체수(법인, 개인사업자)는 120개로 전월보다 5개 줄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6개, 건설업 3개, 제조업 4개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했으나 기타에서 7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개 증가한 반면 지방은 8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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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 수는 4565개로 전월(5508개)에 비해 감소했으며, 부도업인 수에 대한 신설법인 수의 배율도 47.6배로 전월(60.5배)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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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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