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브라질이 세계 7대 외환보유국으로 부상했다.
17일 브라질 현지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브라질의 외환보유액은 2516억4500만달러로 세계 7위권이다.
이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달러화를 꾸준히 사들인 데 따른 결과로 실제 외환보유액의 상당수가 미국 정부 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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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외환보유국은 중국으로 2조4000억달러의 외환보유액을 자랑한다. 이어 일본 1조420억달러로 2위며 러시아 4470억달러, 인도 2780억달러, 한국 2720억달러, 홍콩 2590억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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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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