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정부가 10원짜리 거스름돈을 미소금융에 기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16일 "미소금융의 재원 마련을 위해 '끝 전'을 활용한 개인 기부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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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고 남은 10원짜리 거스름돈을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데 동의하면 자동으로 전산 처리가 되는 것. 금융위는 기부자들에게 소득공제 혜택도 줄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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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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