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열리는 아시아시대, 뉴미디어의 최강자'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창간 22돌을 맞아 'V-V 프로젝트 (Vision & Value) -10년이 10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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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자산운용(대표 김석)은 시장 기반이 없었던 2000년 초반부터 국내 고객들에게 해외투자 펀드를 제공하는 등 운용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 몇 년 간 해외 각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금융그룹과 제휴에 나서는 등 해외 진출 전략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2005년 이후 자산운용시장의 성장과 글로벌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해외투자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해외 직접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했다. 2007년 11월 중국, 대만 등 중화권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현지법인을 홍콩에 설립하고 이듬해 인도, 동남아시아 지역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할 싱가포르 법인을 세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상장지수 ETF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2007년 9월 태국 최초 ETF인 ThaiDEX SET50 ETF의 도입 과정뿐만 아니라 운용 전반에 대해 자문을 실시하는 등 국내최초로 금융 노하우를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해외ETF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차이나 ETF, 일본 ETF 등을 국내 거래소에 상장했다. 특히 국내 1호 ETF인 삼성KODEX200 ETF를 일본시장에 상장시켜 해외 고객들에게 한국시장 투자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도 삼성자산운용은 해외진출 행보를 이어갔다. 2월에는 중국 A주에 투자할수 있는 자격과 투자한도인 QFII를 중국 당국으로부터 획득해 A주 시장에 투자하는 삼성 CHINA2.0본토펀드를 설정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9월에는 전략적으로 마케팅 조직을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추진, 노무라금융그룹과 한국투자펀드를 설정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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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 인력을 보강하고 운용 성과 제고, 자산운용 인프라 확보 등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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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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