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열리는 아시아시대, 뉴미디어의 최강자'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창간 22돌을 맞아 'V-V 프로젝트 (Vision & Value) -10년이 10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창간 특별인터뷰'(편집국 전체) '스타CEO 10인에게 길을 묻다'(산업부) '미리 가보는 2020년'(국제부) '그린세상 열렸다'(산업부) '향후 10년을 빛낼 젊은 파워'(편집국 전체) '2020 미리 그리는 新산업지도'(산업1, 2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세계 속 한국人'(정치경제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동북아 넘어 더 큰 세계로'(정치경제부) 'SW코리아 세상을 뒤집어라'(정보과학부) '알짜 재테크' (금융,증권,부동산부) '잃어버린 10년 일본서 배운다'(금융,증권,부동산부) '관심 끌 금융상품' (금융, 증권) '글로벌 공기업이 뛴다'(정치경제부) '2020 재테크 패러다임이 바뀐다'(금융,증권,부동산부) '평균수명 100세, 자산운용 대변혁'(증권부) 등 130여명의 아시아경제 기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집기사가 [2o2o 코리아]라는 문패를 달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온-오프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일찍부터 글로벌 경영을 준비해 왔다. 뉴욕, 런던,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금융허브도시 해외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브로커리지와 기업금융(IB)업무를 하는 것은 기본이며, 베트남, 러시아, 중국, 카자흐스탄 등으로 매년 해외진출 지역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05년에는 베트남 펀드를 국내에 처음 판매했고 러시아 사할린 석탄광과 항만 투자를 해왔으며 중국 동북3성 개발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올해에는 정부의 승인이 나는 대로 베트남 현지 증권사를 인수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은 향후 잠재력이 높은 온라인 및 기관영업에 집중할 계획인데, 현지 파트너(국영기업) 및 KITMC와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효과적인 현지화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적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슬람금융 전문팀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국회에서 세법 관련 개정안이 통과되는 대로 이슬람 채권인 '수쿠크(sukuk)'를 발행해 이슬람머니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샤리아 율법 전문가를 영입했고, 국내 유일의 이슬람금융에 특화된 전담팀을 운영중이다.


중국 금융시장 진출을 구체화 시키는 것도 올해 한국투자증권의 목표다. 이미 오래전부터 한투운용의 자산운용 시스템을 이용해 중국에 대한 시뮬레이션 투자를 해왔는데,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중국 현지법인과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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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자본 시장 진출을 검토중에 있으며, 향후 러시아 및 기타 CIS지역에 대한 사업 기회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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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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