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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평가 결과 부산과 경북이 가장 우수하고 서울과 경기가 가장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시?도 교육청 평가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특별시와 광역시 등 시(市) 지역과 도(道) 지역의 교육여건이 크게 다른 점을 고려해 따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시 지역에서는 부산교육청이 1위를 차지했고 대전과 광주교육청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은 꼴찌였다.
도 지역에서는 경북이 수위를 기록했고 충북과 충남이 나란히 2,3위를 차지했다. 경기는 최하위였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의 업무실적을 기준으로 학생능력 증진, 고객만족도 등 5개 분야(17개 과제, 40개 지표)로 나누어 올해 12월부터 6월까지 이루어졌다.
교과부 측은 이번 평가에서 기존 연 1회 평가가 이루어지던 학교 다양화·자율화, 사교육 경감대책 등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2회 상시평가(전체 40개 지표 중 11개)를 실시하는 한편 평가지표는 학생과 교원을 주요 평가요소로 하여 대폭 축소(2009년 305개 지표에서 2010년 40개 지표)했다고 설명했다.
교과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교부금을 차등지원할 계획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시·도 교육청 평가는 교육의 분권화·자율화 확대에 따라 교육청의 책무성을 확보하고 경쟁을 통해 교육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평가를 시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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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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