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새내기주 이연제약이 상장 후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연제약은 지난 10일 첫 거래이후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지속해 공모가 1만6500원 대비 20%이상 주가가 급락했다. 이에 대해 시장 일각에서는 상환전환우선주에 대한 물량부담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15일 오전 10시2분 현재 이연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1.60%)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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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의 상환전환우선주는 지난 11일 상장당일부터 전환청구가 가능했다. 회사는 지난 2007년 주당 6818원에 118만여주의 상환전환우선주를 현대증권, KB창투 등에 발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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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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