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에그자일";$txt="[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size="550,389,0";$no="20100615084000802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일본의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의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FANTASY)'가 오는 16일 국내 발매된다.
지난 9일 일본에서 출시된 이번 미니앨범은 올해 처음 발매된 에그자일의 음반인 만큼 발매 당일부터 연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은 지난 4월부터 6월 초까지 진행된 에그자일의 디지털 싱글 발표 프로젝트 '디지털 판타지 프로젝트(DIGITAL FANTAGY PROJECT)'를 통해 선보인 8곡의 노래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국내 J-POP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는 프로젝트 1탄으로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응원송 '빅토리(VICTORY)'를 비롯해 일본 음료브랜드 'KIRIN레몬'의 CM송으로도 삽입된 '마이 스테이션(My Station)', 도요타 자동차 '위시(WISH)' CM송 '掌の砂(테노히라노 스나·손바닥의 모래)' 등이 수록돼 있다.
뿐만 아니라 보너스 트랙으로 정규 7집 앨범 수록곡 '엔젤(Angel)' 어쿠스틱 버전까지 담겨져 있어 더욱 다양한 에그자일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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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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