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마음이2'가 오는 7월 22일 개봉한다.


14일 영화 제작사인 화인웍스 측에 따르면 '마음이2'는 개봉 날짜를 7월 22일로 확정, 한국 최초로 동물 영화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전편에 출연했던 골든 리트리버 마음이가 엄마가 돼 사랑스러운 새끼 3마리 먹뽀· 도도·장군’와 함께 출연해 마음이 가족으로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드라마 '산부인과'와 '뮤직뱅크' MC에 이어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된 배우 송중기는 마음이의 파트너로 호흡,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추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성동일과 개성 넘치는 연기파 김정태는 대규모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일으키는 도둑 형제 필브라더스로 출연해 사람보다 영리한 개 마음이와 유쾌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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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측은 "'마음이2'는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여름 방학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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