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한은행 관계자들과 덕적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서울 초청행사에 참석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ize="550,329,0";$no="20100615065952479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신한은행은 서울시 새마을회와 함께 '제28회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초청행사'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옹진군 덕적면에 위치한 '덕적초등학교' 39명이 초청됐다.
학생들은 3박 4일간의 일정을 통해 동행 견학을 비롯, 전쟁기념관과 에버랜드, 63빌딩 등을 방문하고, 점프 공연관람 등 다양한 도시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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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난 1985년부터 도서벽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시 견학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 사회계층간의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매년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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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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