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업부스 504개, 이벤트부스 430개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해외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외에도 산업 최신 트렌드와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알려주는 등 B2B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된다.

행사 관계자는 "국내외 바이어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캐릭터·라이선싱 페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캐릭터 라이선싱 전시회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약20만명이 관람했고 현장계약 규모만 54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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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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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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