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위, 금융소외자와 소백산 야간 산행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613113242970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회복위원회는 임직원과 금융소외자들이 지난 11일 무박 2일 일정으로 소백산 22km 야간 산행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신용회복위원회는 '건강최고, 신용최고, 인생최고'를 모토로 4년간 백두대간 4대산인 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지리산 등을 종주하는 기업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날 등반에는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신용회복 지원을 받고 있거나 신용 회복을 완료한 금융소외자 21명이 참여, 12시간 산행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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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모든 분들이 이번 산행을 통해 건강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신용회복지원중에 있는 분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완전한 신용회복을 할 수 있도록 채무조정과 취업, 소액대출 등 모든 지원을 통해 끝까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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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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