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힙합청년 싸이먼D가 트로트 실력을 뽐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여자의 마음을 알기 위한 깜짝 상황극이 벌어진다.

'처음 만나 소개팅녀의 얼굴에 묻은 밥풀에 대처하기' '10년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하기' '여행을 떠나자는 아내와 된장을 담그자는 엄마 사이에서 해결점 찾기' 등 곤란한 상황 속에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지난주, 황당한 질문을 받는 초등학교 선생님 상황에 100퍼센트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며 상황극의 강자로 떠오른 싸이먼디. 그는 휴가를 가자는 부인과 된장을 담그자는 엄마 사이에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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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50대까지 총 100명으로 이루어진 '여심판정단'이 '뜨거운 형제들' 중 가장 여심을 잘 아는 형제와 가장 여심을 모르는 형제를 뽑았다.


한편 포복절도할 상황극을 담은 '뜨거운 형제들' 오는 13일 오후 5시20분 방송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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