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환규";$txt="박환규 가스안전공사 사장";$size="120,150,0";$no="20091203083937132957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가스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관리 결의를 다지는 '제 1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대륙제관 박봉준 대표와 영남에너지서비스 김찬호 본부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개인 47명과 단체 5개사가 정부포상 및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정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날 치사에서 "세계적인 안전국가 건설을 위해 정부에서는 안전관련 제도를 선진화하고 기업과 함께 새로운 기술개발에 힘쓰겠다"면서 "업계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적극적인 투자와 철저한 안전의식으로 선진 일류국가 건설의 초석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박환규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 지난해 가스사고가 전년대비 31%감소하고 올 5월까지도 13%가 줄었다"면서 "가스사고예방을 위한 업계 종사자들의 노력 덕분이며 공사도 선진 가스안전관리 제도 도입ㆍ추진과 서민층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등을 펼쳐 가스사고를 감소시키겠다"고 말했다.
지경부와 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 안전관리 효율성 로드맵 등 제3기('10~12년까지) 가스안전관리 선진화방안 42개 과제를 발굴ㆍ추진하는 한편 4대 가스사고(제품불량노후, 시설미비 및 공급자와 사용자 취급부주의 사고)다발 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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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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