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지난주 5일 마감기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3000명 줄어든 45만6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다소 웃도는 수준으로 시장전문가들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5만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변동성이 적어 추세를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4주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2500건 증가한 46만3000건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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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이상 지속해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건수(22일 마감기준)는 466만건을 기록해 2008년 12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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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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