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한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가 현지 시각으로 9일부터 북미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던전앤파이터' 북미 서비스는 넥슨그룹의 북미법인인 넥슨 아메리카가 맡고 있으며, 현지 서비스명은 '던전 파이터 온라인'이다.

네오플에 따르면 이번 정식 서비스 때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는 신규 캐릭터인 '여성 거너'와 게임 내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게임 모드 '헬 모드', '길드 확장' 등이다.


던전앤파이터 북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네오플 이정욱 팀장은 "고전적인 아케이드 게임의 스타일과 하드코어 역할수행게임(RPG)의 핵심 요소가 모두 녹아있는 '던전 파이터 온라인'이 북미 사용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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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는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을 포함해 북미지역까지 총 5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전 세계 2억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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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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