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10일 서울 장충동 반야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를 공개했다.
카이엔 S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델로 3.0리터 가솔린 엔진과 47마력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 최대 380마력의 강력한 힘, 12.1㎞/L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 기존 카이엔 모델에 비해 총 중량을 185㎏ 낮춰 CO2 배출을 22% 감소시킨 친환경 첨단기술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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