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타 토모유키 대표 "올해 200만대 팔 것"
$pos="C";$title="";$txt="";$size="450,332,0";$no="20100610120728538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산요코리아가 풀 HD급 완전 방수 캠코더 작티로 바캉스 시장 선점에 나선다.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10일 여의도 63시티에서 풀HD급 완전 방수 듀얼카메라 '작티 VPC-CA100'를 출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공개된 VPC-CA100은 작티의 2010년형 모델로, 방수 제품으로는 드물게 풀HD급 동영상과 3m 수중 촬영을 지원한다.
이날 핫타 토모유키 대표는 "작티 VPC-CA100은 사용하기 쉬운 콤팩트한 디자인과 패션성을 중시했다"며 "풀 HD로 수심 3M까지 촬영이 가능해 편리성이 더욱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요지 스가노 부장은 이어 "산요 듀얼 카메라는 세계 각지에서 판매돼 지난해 전년 대비 2배에 해당하는 100만대를 돌파했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올해에는 그 배인 200만대를 판매하고, 내년에는 300만대를 돌파하겠다"고 말했다.
VPC-CA100은 1920 x 1080 픽셀의 풀 HD 촬영을 지원하며, 초당 60개의 필드로 부드러운 움직임의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일본의 엄격한 JIS 방수보호등급의 최고 등급인 JIS IPX8 등급을 획득했으며, 수중 3m까지 사용할 수 있어 서핑과 스노클링 등 스포츠를 즐기며 사용할 수 있다.
14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광각과 망원 줌을 결합한 새로운 기능인 더블 레인지 줌 기능은 광학 12배 줌까지 확장할 수 있어 멀리 있는 풍경도 생생히 담아낸다. 초당 7장, 최대 22매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속 연사 기능을 지원한다.
디자인도 달라졌다. VPC-CA100은 한 손으로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건 타입의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손으로 쥐는 그립 부분은 사용자가 피로를 덜 느끼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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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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