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자본시장 변동폭 커 문제..외화대출 해법 검토중"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김중수 한은 총재 발언.
"선물환 규제 자체보다는 많이 이들이 걱정하는 자본시장 변동폭이 크다는 점이다. 경제발전 단계에서 자본시장을 가장 많이 개방한 나라이고 이와 동시에 관계되는 외환, 채권 시장의 규모는 크지 않아 우리나라가 외부 충격에 큰 폭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다. 변동폭이 크다는 것은 국가운영에 있어 위험을 초래한다. 그래서 기준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규제를 만드는 것이 선물환 규제의 목적이다. 자본시장 변동폭 너무 큰 것은 경제운용에 부담. 국제적인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 한은은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외화대출에 관한 책무가 있다. 외화대출에 관한 문제 당초 기재부 장관 소관이었지만 중앙은행 총재에 위임했고 조만간 입장 내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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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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