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에 5명 수상 ‘쾌거’, 다음달 13일부터 인사동에서 작품전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 상계8동 주민자치프로그램 한글서예교실에 경사가 났다.
상계8동 한글서예반 회원 정국희씨 등 5명은 세계문화예술중심이 주관하는 제14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에 출품해 특선 1명, 입선 4명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한글서예반 회원들 모두 가사를 돌보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열심히 배우고 익힌 실력과 솜씨로 성과를 거둬 그 의미가 남다르다.
현재 20명이 수강하고 있는 한글서예반(강사 김태임)은 매주 1회 2시간씩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 모두가 친목, 화합으로 무료 가훈 써주기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pos="C";$title="";$txt="한글서예반 회원들이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무료 가훈 써주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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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미술관(종로구 인사동 43)에 전시된다.
수상자는 정국희(특선, 내사람아), 김인숙(입선, 사랑), 강현순(입선, 젊은 하루), 이경미(입선, 한나절), 곽정애(입선, 산넘어 남촌) 이다.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유럽연합 미국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세계 12개 국 서예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상계8동(☎ 21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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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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