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정부 대표포털이 중국발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안철수연구소와 이스트소프트, 나우콤 등 관련주가 강세다.


10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일 대비 1150원(5.62%) 오른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2.63%)와 나우콤(4.17%) 등이 동반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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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정안전부는 전날 오후 국가 대표포털(http://korea.go.kr)이 중국 소재 IP에서 시작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격이 시작된 지 20~30분만에 IP를 차단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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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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