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홈플러스가 10일부터 국내 각지에서 올 들어 첫 수확한 블루베리를 전국 115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1년 전부터 상주와 김천, 곡성, 담양, 영동, 평택 등 산지 농가와 계약 재배를 통해 블루베리 100여t 물량을 확보, 품질 제고는 물론 안정적인 공급망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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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과일팀 천명필 과장은 "국내산 블루베리는 지금부터 출하가 시작돼 8월까지 출하된다"며 "냉동이나 건조된 상태로 유통되는 수입산 블루베리와 달리 싱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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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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