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가보훈처는 '6월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오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0년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16일부터 3월26일까지 표어, 포스터, 시, 수필, 참전수기, 추모헌시 등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돼 총 570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와 홍익대 미대 등 전문기관에서 추천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표어 부문 26편, 포스터 부문 6편, 시ㆍ수필 부문 각 24편, 참전수기 부문 6편, 추모헌시 부문 6편 등 총 92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작으로 선정된 보훈문예작품은 책자로 발간하여 각급 학교, 도서관, 군부대, 전국 보훈관서 등에 배부하여 나라사랑 정신 함양 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AD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은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청소년 등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14회째를 맞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양낙규 기자 if@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