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CJ헬로비전(대표이사 이관훈)이 2010년도부터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 대회인 슈퍼레이스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CJ헬로비전이 후원하게 될 슈퍼레이스는 대회명이 '2010 CJ 헬로넷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국문)과 '2010 CJ HELLONET SUPERRACE CHAMPIONSHIP'(영문)으로 바뀌게 되었고, CJ헬로비전은 올 시즌 일본 오토폴리스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여섯 번의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된다.

CJ헬로비전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케이블방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오픈 케이블 방식에 의한 디지털 케이블 방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초고속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한, CJ헬로비전의 초고속인터넷 브랜드인 '헬로넷'은 고품질의 광케이블을 기반으로 200메가바이트의 광속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차세대 통신 방송 융합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CJ헬로넷 슈퍼레이스'는 국내 최고의 팀들과 드라이버들이 국내 최고의 스피드를 겨루는 대회로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인증하고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며, 챔피언십 타이틀을 쓸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대회다.

이 대회는 작년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태백레이싱파크에서 1년에 6~7회의 경기를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국내 최초로 일본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총 6회의 경기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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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지티씨알은 8일 2010년 시즌에 사용할 대회로고와 엠블럼을 발표했다. KGTCR 홍승욱 홍보팀장은 "이 대회로고는 슈퍼레이스와 CJ헬로비전의 헬로넷 로고를 조화시켜 일반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한 자동차경주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밝혔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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