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명장 1명, 명인 6명 배출…개선사진 콘테스트 최우수상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김기학)가 ‘2010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에서 2명의 명인 선정과 개선사진 콘테스트 최우수상 등 3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8일부터 이틀간 서울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한전원자력연료는 서의석 경수로집합체팀 차장과 박기범 품질관리1팀 과장이 명인으로 뽑혔다.

개선사진 콘테스트에선 ‘튜브 Deburring Tool 국산화를 통한 원가절감’이란 주제로 출품한 튜브사업단 성형팀 박종석 차장이 최우수상을, 튜브사업단 검사팀 김민규 사원이 표어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으로 한전원자력연료는 올해까지 1명의 명장과 6명의 명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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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는 국내·외 혁신활동의 최신동향과 우수사례를 산업계에 확산키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대한설비관리학회(KIPE)가 공동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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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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