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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일락이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눈물이 왈칵'을 발표하며 가수로 돌아왔다.
일락은 그간 EBS 라디오 '아름다운 밤 우리들의 라디오' DJ를 비롯해 오랫동안 수많은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 부드러움과 편안함 속에 재치 있는 입담을 한껏 과시해 라디오 스타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 '눈물이 왈칵'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난 싱글 앨범 '편한 사람이 생겼어' 이후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예전부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던 일락이 이번에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타이틀곡 '눈물이 왈칵'은 최근 M4의 '널 위한 멜로디'와 럼블피쉬의 '어쩌지', 매직플로우의 '너 없인 못살아'를 작곡한 히트작곡가 김원의 야심작으로, 일락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 멜로디 래퍼 매직플로우의 다이내믹한 랩이 조화를 이룬 경쾌한 하우스 리듬의 곡이다.
일락은 "이번 앨범은 헤어진 사랑에게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내용을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해 냈다.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곡의 분위기를 강한 비트와 메이저 코드 진행, 그리고 경쾌한 전개를 통해 시원시원하고 가볍게 풀어나갔다"며 이번 타이틀곡에 대해 설명했다.
소속사 드림캐쳐뮤직 측은 "일락과 멜로디 래퍼 매직플로우가 서로 주고 받는 멜로디와 랩의 조화가 일품"이라며 "벌써부터 히트 예감과 함께 'MC몽-김태우' 이후 최고의 콤비 탄생을 기대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락은 이번 디지털 싱글 '눈물이 왈칵'으로 라디오 스타답게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할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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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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