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정준양)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해 주기위해 대·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8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41개 대기업과 300여 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중소기업 제품의 기술성과 구매여부를 두고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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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일 같은 장소에서는 ‘대·중소기업 구매방침 설명회’도 개최된다. 두산인프라코어, KT, LG전자,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5대 대기업이 참가해 협력사 등록기준, 절차, 희망 구매품목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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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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