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위드솔루션(대표 김종배)은 사용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는 디지털비디오레코더(모델명:ToTY DD-407H)를 8일 출시했다.


최대 4개 채널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최신 압축 코덱인 H.264 방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본체에서 카메라까지 직접 전원을 최장 40미터까지 직접 공급하고 카메라의 영상 신호를 저장하는 Plug-In 방식을 채택했다. 전화선처럼 생긴 커넥터만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김종배 대표은 "디지털비디오레코더는 장비 가격보다 설치비용이 비싸 도입을 망설이게 한다"며 "4개 카메라를 연결 시 100만원대였던 비용을 소비자가 설치할 경우 하드디스크까지 포함해 60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낮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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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드솔루션은 이 상품을 해외 수출 전략 모델로 삼고 올해 25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시장과 독일 등 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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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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