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솔로몬투자증권은 오는 9일부터 개인 및 일반법인 등 투자자를 대상으로 2년만기 동부제철 회사채 100억원어치를 특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세후 투자수익률(개인)이 연 7.46%로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4.80%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은행예금으로 환산할 경우 연 8.82%에 해당하며,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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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수금액은 액면 1만원이며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솔로몬투자증권 지점 및 연계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솔로몬투자증권 콜센터(02-3770-9200)를 통해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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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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