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국을 포함해 12개 나라는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자유 시대에도 여전히 인터넷 소통 자유를 제한하거나 검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따르면 인터넷 검열 및 차단 등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나라로 12개국을 꼽았다.
해당국가는 중국, 이란, 미얀마, 시리아, 투르크메니스탄, 쿠바, 사우디아라비아, 몰도바, 튀니지,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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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국가는 정치적 또는 종교적 이유로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컴퓨터 서버를 차단해 온라인 접근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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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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