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시행사인 의응산개발은 인천 중구 운서동에 항공사 승무원 전용 호텔형 오피스텔 '웨스트에비뉴'를 분양중이다.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51.03㎡~64.76㎡(구15평~19평) 6개 타입, 총 17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빌트인 시스템과 호텔식 부대시설 및 서비스를 갖추고 있고 실투자금 60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연 12%의 수익률 확정 보장제를 실시중이다.

회사관계자는 "일반적인 오피스텔과 달리 레지던스텔 전문경영업체의 책임경영으로 운영할 뿐 아니라 관리비나 그 외의 건물 수리 및 노후개선비용 등의 추가비용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웨스트에비뉴'는 도보로 약 1분 걸리는 운서역을 이용해 인천공항역까지는 2정거장, 김포공항까지 2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김포공항에서 9호선 급행열차로 환승시 강남권까지도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 인근에 밀라노 씨티, 메디씨티, 영종브로드웨이 및 운북복합레저단지가 개발중에 있고 인천대교의 개통으로 송도국제도시 및 서남부권까지 접근성도 매우 빨라졌다. 제3, 4연륙교 착공 예정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DTI규제 및 청약통장과 무관하며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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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완공 예정으로 시공사는 거성토건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계약금은 1000만원대로 입주할 때까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고 3.3㎡당 분양가는 700만원대다. 문의 02-2658-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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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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