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 문을 연 ‘권선자이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4∼6일 사흘동안 1만2000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올해 수원지역 첫 물량으로 선보이는 ‘수원권선자이e편한세상’은 대규모 메이저 브랜드 단지인데다 향후 수원 분양시장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그간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전용면적 59∼195㎡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1753가구 가운데 604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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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자이 e편한세상 임종승 분양소장은 “수원지역 명문 학군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등 편익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전매제한이 없는 만큼 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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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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