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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아역 배우 이영유가 MBC 일일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촬영중 특유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이영유가 촬영장에서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하며 선배 연기자들이 지쳐있을 때 어느새 등장해 깜찍하고 귀여운 동작과 미소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돋우는 장면.
출연자들과 함께 촬영을 기다리는 사진 속의 이영유는 또래 아이들처럼 밝고 활발한 여느 초등학생들과 다를 바 없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극중 이모로 출연하는 바니와 아역 채상우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장난을 치고 'V'를 하고 있는 사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이영유는 매회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실감나게 소화해내며 데뷔 8년 차 다운 면모를 선보인다. 극중 연인에서 오빠가 되어 버린 준이와의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에피소드에서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 방송 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영유의 깜찍 발랄한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데뷔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엽다” “영유의 똑 소리 나는 연기에 매번 감탄해요!”,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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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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