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동주민센터, 제13회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자녀교육 특별세미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늘어나는 사교육비, 어려워지는 고교?대학입시에 대비하는 최선의 방안으로 자기주도학습 코칭이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자녀의 등교와 학원 통학에만 매달렸던 시절은 까마득한 옛날 엄마 매니지먼트가 자녀 교육에 있어 부모의 능력으로 간주되고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는 요즘이다.

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 낙성대동에서는 지역내 NGO 행복한 가정상담실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과정을 마련했다.


‘부모의 생각이 아이를 만든다.’, ‘행동 유형을 알면 학습동기가 보인다.’,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가 성공한다’는 3가지 주제로 오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민?관 협력으로 분야별 유명강사를 초빙,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인근에서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학부모들이 집중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회관 다목적실을 이용,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매회 150명 정원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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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동 오치수 동장은 “핵가족화 되고 맞벌이 가정이 증대되는 현대 사회에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올바른 자녀교육을 통해 현대가정의 위기극복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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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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