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문소리가 결혼 4년 만에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3일 문소리의 소속사 LH 미디어는 "지금 임신 7주라 조심스러운 상태이다. 기다려왔던 만큼 두 사람 모두 기뻐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문소리씨는 당분간 태교에만 집중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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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 한 문소리는 작품 활동에 전념하다, 지난해 2세 계획을 세우면서 작품 출연에 신중을 기하고 있었다.


한편 문소리는 결혼 후에도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사과' '하하하' '날아라 펭귄'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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