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월드컵 태극전사들의 역동적인 플레이를 3D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됐다.


3일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는 6월 남아공월드컵을 맞아 영화관에서 대한민국 주요 경기를 3D및 2D디지털로 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일에 펼쳐질 대한민국:그리스전, 17일 대한민국:아르헨티나전, 23일 대한민국:나이지리아전을 3D 및 일반 2D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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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는 남아공 월드컵 중계 관람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3D중계는 50개 이상 스크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D 디지털관 중계는 100개 이상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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