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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서울시장 출마에 나선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표가 부인 심은하와 함께 투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상욱은 2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신당2동 제4투표소에서 아내 심은하와 동행하며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이날 지상욱은 "구태의연한 정치를 바꾸고,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자 시장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은하는 별다른 멘트없이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심은하는 푸른색 계열의 원피스와 하얀색 코트와 백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심은하는 그 동안 지상욱 대표를 내조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심은하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언론 등의 노출을 가급적 자제하면서, 남편을 돕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괜한 구설수를 얻게 될 수도 있다는 판단 때문에 드러내는 홍보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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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투표에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8명, 광역의원 761명, 기초의원 2888명, 교육감 16명, 교육의원 82명 등 총 3991명이 후보자로 등록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됐다.
한편, 서울시장에는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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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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