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프랑스 현재 신용등급인 AAA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예산담당 장관 프랑수아 바루앵은 카날 플뤼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고 수준인 국가 신용등급을 유지하려면 각고의 재정적자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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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앵 장관은 "프랑스가 시장에 과도한 채무를 지는 것은 피해야 한다"라며 "프랑스가 AAA 등급을 유지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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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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