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가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3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27일 개봉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주말 사흘간 전국 600여개 스크린에서 63만 626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2만 2360명.

개봉 2주차를 맞이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같은 기간 38만 284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0일까지 전국 140만 565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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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주연의 '하녀'는 주말 사흘간 16만 5448명을 더해 총 209만 4077명을 기록했다.

러셀 크로 주연의 '로빈후드'는 4위에 올랐고, '내 깡패 같은 애인' '꿈은 이루어진다' '아이언맨2' '시'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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