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가 6월1일부터 심야시간대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외국 관광객 등 항공여행객의 서울시내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심야시간에만 운행하는 공항버스노선을 운행한다.


그동안 심야시간(24시이후)대 인천공항에서 서울시내로 운행하는 공항버스운행은 하루 4회에 불과했으나 이번 심야전용 공항버스 노선신설에 따라 심야시간대 인천공항에서 서울시내로 출발하는 공항버스운행 횟수는 하루평균 12회로 늘어나게 된다.

신설되는 노선은 강남방면과 강북방면 각 1개 노선이다. 주요 경유지로는 강남노선은 팔래스호텔,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롯데월드호텔이고 강북노선은 서울가든호텔, 서울역, KAL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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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버스정책담당관(6360-4556) 또는 운행회사인 KAL리무진(2667-03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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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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