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476개 시설에서 생활하는 1만여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올해 검진대상은 2009년도에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장애인으로, 약 4000여명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검진 항목은 소변검사 및 혈액질환 검사, 간·신장·심장 기능검사, 고지혈증·혈당·통풍·류마티스 관절염·갑상선 검사, 흉부 X-선 촬영 등이다. 특히 올해는 A·C형 간염검사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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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검진결과 이상 소견자는 2차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추가 검진 결과 질환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해당 시설에 통보해 정밀검사 또는 전문적인 진료처방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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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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