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테이와 걸그룹 f(X)의 멤버크리스탈이 6부작 뮤직드라마의 Part2 주인공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테이와 크리스탈은 총 6부작 '멜로디프로젝트' 뮤직드라마 '멜로디(Melody)'에서 각각 음악 선생님과 제자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뮤직드라마 '멜로디'는 사랑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만남(Andante), 설렘(Moderato), 사랑(Allegro), 오해(Vivace), 이별(Fermata), 추억(Adagio)의 서사구도를 가진 총 6부작으로 각 테마별 음원 6곡과 뮤직비디오 영상이 합쳐진 영상음반이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마녀유희' '마이걸' 등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 감독이 음원 제작과 동시에 서사 구도를 갖춘 이번 뮤직드라마의 총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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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는 "배우로서 연기를 한다는 것은 가수가 노래는 하는 것과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과 동시에 기쁨이 있다"며 "크리스탈과의 연기 호흡은 너무도 실제 같아서 마치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테이와 크리스탈의 뮤직드라마는 이날 오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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