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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테이와 걸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녹음실에서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이 사진 속 테이와 크리스탈은 진지한 표정으로 마치 몰래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하지만 이는 컴필레이션 음반인 '멜로디 프로젝트'의 작업을 위한 만남인 것으로 전해졌다.
'멜로디 프로젝트' 관계자는 "테이와 크리스탈은 '멜로디 프로젝트'에서 각각 한 곡씩 맡아 노래를 불렀다"며 "또한 두 사람은 '멜로디 프로젝트' 뮤직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 연인으로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멜로디 프로젝트'는 사랑의 단계를 뮤직비디오 6편으로 나눠 만남, 설렘, 사랑, 오해, 이별, 추억이란 테마로 표현한 컴필레이션 프로젝트다.
테이는 예고 음악 강사로 일하게 된 아마추어 작곡가 지환 역을, 크리스탈이 가수를 꿈꾸는 윤아 역을 맡아 뮤직드라마를 통해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한다.
한편 크리스탈이 부른 두 번째곡 '멜로디(Melody)'는 오는 28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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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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