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28일 "이번 지진은 이날 오전 4시14분께(현지시간)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바누아투의 산토에서 북서쪽 244㎞, 지하 36㎞ 지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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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경보센터는 또 "이번 지진 규모로 볼 때 진앙에서 가까운 해안지역에 수분에서 몇 시간 내에 강력한 쓰나미를 발생시킬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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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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